AI 요약
'인빈시블'의 창작자 로버트 커크먼이 새로운 코믹스 시리즈 'Terminal'을 출시하며 코믹스 업계의 "지루함을 쓸어버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 케이시와 공동 집필하고 앤디 쿠버트가 그림을 맡은 이 작품은 실종된 자매를 찾는 여정에서 메타휴먼 세력 간의 비밀 전쟁을 발견하는 이야기입니다. 커크먼은 90년대 코믹스의 에너지와 액션을 현대적으로 부활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동시에 G.I. Joe와 Transformers의 에너곤 유니버스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Terminal #1: 2026년 7월 22일 출시, 조 케이시 공동 집필, 앤디 쿠버트 아트 참여
- 커크먼은 90년대 코믹스의 "에너지 넘치고 흥미진진한" 스타일을 복원하려는 의도 표명
- "지적"이라는 말은 "지루하다"는 뜻이라며 "코믹스에서 지루함을 쓸어버리겠다"고 선언
- 에너곤 유니버스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리더십의 매트릭스를 엘리타 원에게 자발적으로 양도하는 스토리 전개
향후 전망
- Terminal 시리즈가 25호, 50호까지 장기 연재되며 복잡한 세계관으로 확장될 예정
- 에너곤 유니버스를 통해 G.I. Joe와 Transformers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독자층 유입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