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이사장은 하이브리드차(HEV) 판매 확대가 내연기관·전동화 기술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국내 부품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 다변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며, 정부-연구기관-완성차-부품사의 4각 협력 모델을 통해 스마트 제조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술 혁신과 인재 확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KAICA는 자동차 부품 1차 협력사 233개 기업이 소속된 협동조합
- GM 'Supplier of the Year'에 다수 국내 기업 선정, 글로벌 품질 경쟁력 입증
- HEV 확대는 내연기관·전동화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국내 부품사의 강점 부각 기회
- 인도·아세안·중동 등 신흥 시장은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 필요
향후 전망
- 자동차-로봇-UAM-AI 등 이종 산업 간 협력 확대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