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이 15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스틱벤처스를 비롯해 하나벤처스, 한국산업은행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했으며, 피처링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220억 원에 달합니다. 피처링은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통해 1,800만 개 이상의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SNS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하여 기업들의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액 9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영업이익 7억 5,000만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피처링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일본 현지 기업 M&A를 적극 검토하는 등 일본을 필두로 한 글로벌 비즈니스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153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기존 투자사인 스틱벤처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등과 신규 투자사인 하나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이 참여하여 누적 투자액 약 220억 원을 달성함.
- 역대 최대 실적 및 흑자 전환: 지난해(2023년) 매출액 96억 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7억 5,000만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함.
- 방대한 데이터 인프라 확보: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통해 국내외 1,800만 개의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SNS) 콘텐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함.
주요 디테일
- 피처링 엔터프라이즈의 확장성: 기업 맞춤형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1만 6,000여 개 기업에 공급되어 마케팅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
- 기술 고도화 및 인재 확보: 투자금을 활용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무 자동화를 돕는 '버티컬 AI 에이전트' 기술을 고도화하고, 패션·뷰티 등 다양한 산업군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우수 인재를 영입할 예정임.
- 글로벌 및 일본 시장 공략 강화: 지난해 설립한 일본 법인을 기점으로 한·일 크로스보더 크리에이터 연계 마케팅을 추진 중이며,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일본 현지 기업 M&A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음.
- 투자사들의 긍정적 평가: 스틱벤처스의 김현규 수석과 하나벤처스의 전경미 이사는 피처링의 안정적인 실적, 수익성, 독자적인 데이터 및 AI 기술력을 높이 평가함.
향후 전망
- 자체 AI 기술력을 한층 더 강화하여 단순한 마케팅 도구를 넘어 글로벌 마케팅 허브 브랜드로의 도약이 예상됨.
- 일본 내 파트너십 강화 및 현지 기업 M&A 추진을 통해 아시아 크로스보더 마케팅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될 전망임.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