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How-To Geek이 소개한 이 기사는 시장에서 실패했지만 기술적으로는 시대를 앞서갔던 운영체제들을 조명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떠난 후 만든 NeXTSTEP은 혁신적인 GUI 개발 환경을 제공했고, 존 카맥이 둠(Doom) 개발에 사용했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애플이 NeXT를 인수한 뒤 탄생한 Rhapsody는 PC와 Mac을 동시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OS로 기획됐지만, 기존 Mac 사용자들에게는 너무 급진적인 변화였습니다. 이들 OS는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현대 macOS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NeXTSTEP: 1985년 잡스가 설립한 NeXT Computer의 OS로, 개발자가 GUI 앱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Interface Builder 제공
- NeXTSTEP은 존 카맥이 둠(Doom) 개발에 사용할 정도로 개발자 친화적 환경이었으나 시장에서 실패
- Rhapsody: 애플이 NeXT 인수 후 개발한 초기 Mac OS X 버전으로, PC와 Mac 모두 지원하는 '옐로우 박스' 개발 환경 포함
- Rhapsody의 혁신성은 오히려 기존 Mac 커뮤니티에 너무 급진적으로 받아들여져 판매에 실패
향후 전망
- NeXTSTEP과 Rhapsody의 기술적 유산은 현대 macOS와 iOS의 근간으로 계승됨
- 실패한 OS들의 혁신이 이후 산업 표준이 되는 사례는 앞으로도 반복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