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장거리 화물 운송의 탈탄소화를 위해 트레일러 자체를 전동화하는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니발리스 에너지가 개발한 자가동력 트레일러 키트는 전기 액슬, 태양광 패널, 회생 제동을 결합해 연간 최대 7,000리터의 디젤을 절감할 수 있으며, 유럽에서 상용 도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핵심 포인트
- 니발리스 파워드 트레일러 키트: 50kW 피크 전기 액슬, 60kWh 배터리 탑재
- 3가지 충전 방식: 회생 제동, 지붕 태양광 패널(3.7kW), AC 그리드 연결
- 연간 7,000리터 디젤 절감, 약 19톤의 CO2 배출 감축 효과
- 트레일러 당 100,000km 주행 기준, 20-24톤 적재 조건에서 테스트 진행 중
향후 전망
- 트랙터 교체보다 트레일러 개조가 비용 효율적이고 빠른 탈탄소화 경로로 인식되며, 유럽과 북미에서 관련 기술 도입 확대 예상
출처:IEEE Spectr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