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 이남식 총장 “초고령 사회는 저주 아닌 기회…대학이 ‘시니어...

재능대 이남식 총장은 초고령 사회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고, 평생직업교육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K-웰니스 산업 육성을 강조한다. 그는 대학을 시니어 주거와 경제활동, 기술 테스트가 결합된 스마트 리빙랩(UBRC)으로 전환하고, 기업과 협력해 웰니스 제품 개발과 수출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AI 요약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은 초고령 사회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평생직업교육'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K-웰니스 산업 육성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현재 평생교육이 취미·교양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하며, 전문대학이 시니어의 업스킬·리스킬을 담당할 최적의 기관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을 시니어 주거와 경제활동, 기술 테스트가 동시에 이뤄지는 '스마트 리빙랩(UBRC)'으로 탈바꿈시키고, 기업과 연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의 대학 역할을 역설했다.

핵심 포인트

  • 한국 65세 이상 인구 1000만 명 돌파, 10년 뒤 60세 이상 2000만 명 전망, 건강수명 68세 vs 기대수명 84세
  • 재능대 제안: '대학 기반 은퇴자 커뮤니티(UBRC)' 모델 - 시니어가 대학 기숙사형 커뮤니티에 거주하며 학생·멘토·테스트베드 역할
  • 뉴로바이오피드백(뇌파 5분 분석, 치매 진단 정확도 98%), 웨어러블 로봇 등 웰니스 기술을 캠퍼스에 일상 배치
  • 삼성전자 스핀오프 기업의 AI 고기 굽는 로봇에 인덕션 기술 기업 매칭, 뇌파 분석 기기 판로 개척 등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

향후 전망

  • 초고령 사회 대응 기술·시스템을 선점해 'K-웰니스 글로벌 표준 국가'로 도약 가능
  • K-뷰티의 ODM 파운드리 인프라 성공 공식을 바이오·웰니스 산업에 적용 시 폭발적 성장 기대
출처:네이버 AI 추천 기사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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