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제휴 택한 HR업계…사람인·리멤버 플랫폼 동맹 확대

HR 업계에서 사람인, 리멤버, 원티드랩 등이 외부 플랫폼과 MOU를 체결하며 신규 이용자와 데이터 확보에 나섰다. 사람인은 에브리타임과 협력해 20대 이용자층을, 리멤버는 혁신의숲과 스타트업 성장 데이터를 결합해 채용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경기 둔화로 대규모 M&A 대신 적은 비용의 전략적 제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AI 요약

HR 업계에서 플랫폼 간 전략적 제휴가 확대되고 있다. 사람인은 대학생 플랫폼 ‘에브리타임’과, 리멤버는 스타트업 분석 플랫폼 ‘혁신의숲’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신규 이용자층 확보와 데이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경기 둔화와 투자 위축으로 대규모 M&A보다 적은 비용의 전략적 제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사람인, 대학생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와 MOU 체결…20대 이용자층 확대 목표
  • 리멤버, 스타트업 분석 플랫폼 ‘혁신의숲’과 협업…인재 데이터와 기업 성장 데이터 결합
  • 원티드랩, 헤드헌팅 플랫폼 ‘히든스카우트’와 AI 매칭 기술 고도화 협력
  • 대규모 M&A 대신 MOU를 통한 선택적 협력이 주류를 이루는 추세

향후 전망

  • 이용자 기반과 데이터를 빠르게 연결하는 것이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될 것
  • 부족한 이용자층과 서비스를 보완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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