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가 피지컬AI(Physical AI)와 로봇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전통 제조업 혁신에 나섰다. 현대자동차와 4,000억 원 규모의 새만금 로봇 제조공장 투자 협약을 체결했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연계해 2,400억 원 규모의 'K-로봇 피지컬AI 실증공유센터'를 구축한다. 도내 215개 농기계 기업 집적을 활용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1,066억 원)와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군산~대전 118km)도 운영 중이다. 총 7,367억 원 규모의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아 국비 5,150억 원 규모 공모에 착수했다.
핵심 포인트
- 현대차와 4,000억 원 규모 새만금 로봇 제조공장 투자 협약 체결(2월)
- 2,400억 원 규모 'K-로봇 피지컬AI 실증공유센터' 구축으로 부품 개발~시험·인증 지원
- TYM, LS엠트론 등 215개 농기계 기업 집적, 2030년부터 무인 자율농기계 실증 본격화
- 7,367억 원 규모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사업' 예타 면제, 국비 5,150억 원 공모 진행 중
향후 전망
- 완주에 공동연구개발센터와 실증 메타팩토리가 구축되며 '기술개발-실증-사업화' 전주기 지원체계 완성 예정
- 전북이 대한민국 피지컬AI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