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전주 지역의 금융생태계가 국민연금공단과 민간 금융회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하나증권이 전주금융센터를 효자동으로 이전 개점했고, KB증권과 신한금융도 전주에 거점을 마련하며 지역 금융 허브 구축에 나섰다. 지역 스타트업 투자 확대와 정부의 '5극3특' 전략과 연계한 금융중심지 지정 움직임도 구체화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 전주 완산구 효자동에 '전주금융센터' 이전 개점 (6월), 국민연금·자산운용사 대상 기관금융 서비스 강화
- KB증권 전북 KB금융타운 입주, 신한금융은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 개소 및 금융허브 구축 추진
- 하나증권,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 출자 계획
- 국민연금공단, 7월 전주에서 첫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위원회 개최, 총 4000억원 이내 자금 배정
- 블랙록 등 26개 금융기관 입주 완료, 골드만삭스 등 6개 기관 연내 개소 준비 중
향후 전망
- 금융기관 유치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기업 투자, 도심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 운용·심사 등 핵심 기능의 지역 배치 여부가 실제 경제적 파급효과를 결정할 전망
출처:naver_startup (알티케이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