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의 '피지컬 AI'] 完 다음 승부처는 보스턴다이내믹스...과제는 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25%로 확대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장을 확보해 피지컬 AI 전략을 추진 중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올 10월 미국 메타플랜트에 투입될 예정이며,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 시장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시 기업가치가 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나, 신사업 속도에 대한 우려로 현대차 주가는 2분기 실적 발표 후 7.18% 하락했다.

AI 요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약 1200억원의 사재를 추가 투자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25%로 확대하며 피지컬 AI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현대차는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장을 확보해 로봇과 자율주행을 하나의 AI 시스템으로 통합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 미국 조지아주에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를 열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훈련시킬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를 최대 70조원으로 평가하지만,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핵심 포인트

  • 정의선 회장,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25%로 확대…장기적 100% 확보 추진
  •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장 확보…로봇·자율주행·AI 팩토리 통합 플랫폼 구축
  • 올 하반기 RMAC 개소, 10월 첫 아틀라스 현장 투입 예상…2028년까지 연 3만대 생산 목표
  • 김필수 교수 "아틀라스, 테슬라 옵티머스보다 앞서…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시 70조원 가치"

향후 전망

  •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지가 주가와 사업 성패의 관건
  •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AI 모델과 로봇 OS 확보가 장기 과제로 부상
출처:네이버 AI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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