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엔비디아가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 96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내년 매출 성장률 전망치 70%를 제시했다. 젠슨 황 CEO는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크지만 메모리 등 공급망 제약으로 전망치를 높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토큰이 돈이 되는 시대"를 선언하며 AI가 변곡점에 도달했고,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컴퓨팅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1GW당 매출이 호퍼 180억 달러, 블랙웰 250억 달러, 베라 루빈 400억 달러로 세대를 거듭할수록 증가한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2027 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 달러(약 133조 원),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7% 증가
- 내년(2028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치 70% 제시, 월가 예상(44%)의 1.6배
- 젠슨 황 CEO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크다... 공급망 전체가 빠듯하다"
- 에이전트 하나가 쓰는 컴퓨팅 자원은 사람이 직접 쓸 때보다 15~100배 많아
향후 전망
- AI 인프라 구축이 전속력으로 진행되며 베라 루빈 GPU 양산이 수요를 충족시킬 핵심 동력이 될 전망
- AI 연구소 투자에 대해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기회"라며 역사상 가장 큰 기술기업이 될 것이라고 낙관
출처:네이버 AI (한국농어촌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