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부터 성장, 도약, 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을 핵심 과제로 발표했다. AI·바이오·기후테크 등 5대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에 기업당 최대 5년간 400억원을 지원하고,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와 창업도시 확대(4곳→10곳)를 추진한다. 또한 임직원 기업인수 특별법 제정, M&A 방식 기업승계 활성화, AI 기반 위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재도전 지원 체계도 정비한다.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과 기술탈취 징벌적 손해배상 현실화, 과징금 최대 50억원 도입 등 상생 생태계 강화 방안도 포함됐다.
핵심 포인트
- 5대 신성장 분야(신안보, 제약바이오, 기후테크, K-소비재, 제조AI) 기업당 최대 5년간 400억원 패키지 지원
-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 추진, 창업도시 4곳→10곳 확대
- 임직원 기업인수 특별법 제정 및 M&A 승계 제도화 추진
- AI 기반 위기경보 시스템으로 중소기업 25만개사 위기 진단·사업전환 지원
향후 전망
- 중소기업 지원 예산이 성장 분야 중심으로 재편되고, 데이터 기반 정책 평가 체계가 도입될 전망
- 기술탈취 제재 강화와 공정거래 기반 확충으로 중소기업 보호 장치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