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街소식]대신증권ㆍ하나증권ㆍ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은 29일까지 MTS '크레온' 신규 고객에게 최대 6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하나증권은 위벤처스와 MOU를 맺고 스타트업 종합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한국투자증권은 LBMA 데이터를 기반으로 MTS·HTS에서 24시간 실시간 국제 금 가격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I 요약

대신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고객 서비스 강화와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자사 MTS인 '크레온'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시즌2' 이벤트를 2월 29일까지 진행하며 투자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벤처캐피탈(VC) 위벤처스와 '생산적 금융 협력 MOU'를 체결하여 스타트업의 초기 발굴부터 IPO, M&A 자문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데이터 공급사인 모닝스타와 협력하여 국내외 거래소 운영 시간과 관계없이 24시간 국제 금 시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며 투자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대신증권은 2월 29일까지 '크레온' 계좌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만 원의 현금성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운영함.
  • 하나증권은 2월 14일 위벤처스와 유망 벤처·스타트업 발굴 및 공동 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 한국투자증권은 2월 14일부터 런던금시장협회(LBMA)와 국제은행(IB)의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한 24시간 금 시세 조회 서비스를 개시함.

주요 디테일

  • 대신증권의 지원금은 계좌 개설 및 신청 시 3만 원이 지급되며, 지급 후 15일 이내에 100만 원 이상 거래 시 추가 3만 원이 지급되는 구조임.
  • 대신증권은 1월 이후 비대면 신규 고객 및 1년 이상 무거래 고객에게 한 달간 수수료 면제 및 평생 수수료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함.
  • 하나증권 정영균 IB그룹장과 위벤처스 하태훈 대표는 기술 창업 생태계 스케일업을 위해 자금 조달부터 상장 자문까지 협력하기로 함.
  • 한국투자증권의 금 가격 데이터는 글로벌 금융 데이터 공급사인 '모닝스타'를 통해 MTS와 HTS에 실시간으로 반영됨.
  • 한국투자증권 서비스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정규 운영 시간 외에도 국제 금 현물 가격의 변동성을 상시 파악할 수 있게 됨.

향후 전망

  • 증권사들이 단순 매매 중개를 넘어 실시간 정보 제공과 투자금 지원 등 비대면 고객 확보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 경쟁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 하나증권과 VC의 협력 사례처럼 증권사의 기업금융 역량과 벤처투자의 전문성이 결합된 혁신기업 육성 모델이 강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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