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 오너의 가업 승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M&A 자문 전문기업 브릿지코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공개(IPO)에 편중된 국내 자본시장 회수 구조를 M&A로 다변화하고, 친족 승계가 어려운 기업에는 제3자 매각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한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시너지 클럽'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퓨리오사AI를 포함한 40여 개 스타트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인프라인 '애저(Azure)'와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을 받게 되며, 이는 초기 발굴부터 후속 투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신한투자증권-브릿지코드 MOU (12월 12일):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기관 평가 최고 등급을 받은 브릿지코드와 협력하여 기업승계형 M&A 시장 본격 공략.
- 한투-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지원: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MS와 협력해 40여 개 스타트업에 'MS 파운더스 허브' 참여 기회 제공.
- 참여 스타트업: 퓨리오사AI, 바이오디자인랩, 에너자이 등 차세대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 공유.
- 정부 정책 연계: 신한투자증권은 작년 12월 24일 중기부가 발표한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방향에 맞춰 그룹 차원의 대응 체계 구축.
주요 디테일
- 브릿지코드의 역량: 신한퓨처스랩 출신으로, 연간 수천 건의 상담과 누적 수조 원 규모의 자문 실적을 보유한 IT 기반 M&A 전문 기업임.
- 기업승계 매트릭스: 신한투자증권은 은행과 증권 기능을 결합한 '기업승계 매트릭스' 1단계를 애자일 조직 중심으로 운영하며 민간 지원 센터 역할 수행 예정.
- MS 기술 지원: 스타트업들은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 활용 멘토링뿐 아니라 MS의 글로벌 공동 영업 네트워크 활용 가능.
- 사회공헌형 투자: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한투 바른동행 셰르파 펀드' 등을 통해 시장 위축기에도 초기 기업 투자를 지속 확대 중.
- 하나증권 이벤트: 타사 국내 주식을 이전하는 고객에게 자산 규모에 따라 최대 120만원의 주식 매수 쿠폰을 증정하는 마케팅 전개.
향후 전망
- IPO 중심이었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엑시트(Exit) 경로가 M&A로 확장되며 자본시장의 선순환 구조가 강화될 것으로 보임.
- 금융그룹 내 액셀러레이터와 VC 간의 협력이 긴밀해짐에 따라,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더욱 정교화될 전망.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