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7월은 전통적으로 강세"…뉴욕증시, 랠리 더 간다?

뉴욕증시는 7월 전통적 강세 시즌에 진입했으며, 1896년 이후 7월 평균 1.4% 상승했다. AI 반도체주가 시험대에 올랐으나, 반도체주는 2분기 88%, 상반기 101%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ECB는 점진적 금리 조정을 시사했고, 월가는 연준의 연말까지 금리 유지를 전망하며, BofA는 연내 3회 인상을 예상했다.

AI 요약

뉴욕증시가 상반기 마지막 날 3대 지수 일제히 상승하며 마감했고, 특히 반도체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상반기 101% 급등했으며, AMD·샌디스크·인텔 등이 상승을 주도했다. 전문가들은 7월이 전통적으로 강세장(1896년 이후 평균 1.4%↑)인 점을 들어 추가 랠리 가능성을 점쳤다. 다만 AI 반도체주의 단기 과열 논란과 빅테크(MS 6월 17%↓) 부진이 변수이며,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AI 독주에서 가치주 확산 여부로 제시됐다. ECB와 연준 모두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상반기 마지막 날 뉴욕증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반기 101% 급등
  • 7월은 전통적 강세월(1896년 이후 평균 1.4%↑), 계절성이 추가 상승 뒷받침
  • MS 6월 17% 급락, AI 경쟁력 우려 및 설비투자 증가로 잉여현금흐름 10% 감소
  • ECB·연준, 인플레이션 둔화 속 신중한 금리 조정 및 유지 전망 우세

향후 전망

  • 하반기 증시 관전 포인트는 AI 반도체 독주에서 가치주로의 확산 여부
  • 중동 휴전에 따른 유가 하락(100달러→70달러 안팎)이 인플레이션 안정에 기여할지 주목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