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의 축, 앵커 참여대학] 경운대, UAM·항공방산·MRO 등 '항공 앵...

경운대는 '경북형 앵커' 대학으로서 항공모빌리티, AI 전환(AX), 국방 MRO, 산업안전 등 5개 R&D 과제와 5개 지역현안 과제를 추진한다. G²-Air Mobility Alliance를 통해 68개 기관과 협력하고, ROTAX엔진 오버홀 교육기관(세계 6번째)을 운영하며, UAM 관제 시뮬레이션실과 디지털 트윈 기반 물류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입학-교육-취업-정주' 선순환 시스템을 가동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AI 요약

경운대학교가 '경북형 앵커(ANCHOR)' 체계에 맞춰 항공모빌리티, AI 전환(AX), 국방 MRO, 산업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활용한 'GUG 신생태계 앵커대학'을 비전으로 10대 핵심 과제(5개 R&D + 5개 지역현안)를 추진하며, 68개 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플랫폼 'G²-Air Mobility Alliance'를 운영 중이다.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교육-취업-정주' 선순환 시스템과 AI 기반 산업안전 플랫폼 'SHine-K' 등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주력한다.

핵심 포인트

  • 경운대, 'GUG(구미·의성·군위) 신생태계 앵커대학' 비전으로 10대 핵심 과제 추진
  • 68개 기관 참여 'G²-Air Mobility Alliance' 플랫폼 통해 스마트MRO·UAM·항공방산·시험평가 4대 특화분야 R&D 수행
  • 국내 유일 ROTAX엔진 오버홀 교육기관(세계 6번째) 운영, SILS-HILS 시뮬레이션 인프라 구축
  • 'MEGAversity 연합대학'(경운대·국립금오공대·구미대) 통해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지원, IATA 국제인증 커리큘럼 운영

향후 전망

  •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대학-지역-기업 통합 생태계 모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조성과 연계한 항공산업 인재 양성 거점으로 성장 전망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