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국 기업에 근무하는 일본인 사용자가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면 직원들도 힘들어지니 다 같이 참고 노력하자"는 일본식 발상이 미국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일본의 해고 규제와 낮은 전직 가능성 때문에 직원과 회사가 운명공동체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차이가 있다는 반응과, 경영은 경영자의 책임이라는 역할 분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일부 사용자는 일본 경영자들의 책임 회피와 직원과의 공동의존 관계가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도 제기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기업 근무 경험자가 "회사를 위해 직원들이 희생하자"는 일본식 분위기가 미국에는 없다고 지적
- 일본은 해고 규제가 있어 레이오프가 어렵고, 고스킬이 없으면 전직이 쉽지 않아 직원과 회사가 운명공동체가 되는 구조라는 반응 제기
- 일부 사용자는 일본에 '경영책임 방기형 대표자'가 많고, 실제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법적 책임을 질 수 없는 유능한 직원들이라는 지적
-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거나, 공동의존 관계를 유지하려면 상호 감사와 보상이 필수적이라는 의견 제시
향후 전망
- 일본 기업 문화에서 경영자와 직원 간 역할 분담과 책임 범위에 대한 논의가 더 활발해질 가능성
- 일본의 고용 규제와 전직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직원 관계의 재편이 이루어질지 주목됨
출처: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