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경기문화재단이 문화접근성이 취약한 도민들을 위해 AI를 활용한 예술·기술 융복합 프로젝트를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총 17개 프로젝트가 운영됐으며, 김포의 극단 '가로수포엠'은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이 생성형 AI로 창작 뮤지컬을 제작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클로드, 챗GPT, 달이 등을 활용해 시놉시스, 대본, 음악을 직접 창작했으며, 9월 19일 '비밀백화점'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경기도미술관은 AI 미술 도슨트 서비스를 도입해 다국어 번역과 '쉬운 글 해설'로 사회적 약자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경기문화재단, 2023년부터 취약계층 대상 AI 예술활동 지원, 2년간 17개 프로젝트 운영
- 김포 '가로수포엠', 그룹홈 아동 15명이 AI로 창작한 뮤지컬 '비밀백화점' 9월 19일 공연 예정
- 장애인 작가 곽요한, 뇌경색 후 AI 기술로 '창조의 순간' 작품 제작
- 경기도미술관, AI 미술 도슨트 도입 - 다국어 번역·쉬운 글 해설로 포용성 강화
향후 전망
- AI가 창작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창작을 돕는 도구로 인식되며 예술 활동의 저변이 확대될 전망
- 'AI 리터러시' 교육과 비판적 활용 태도 함양이 예술교육의 새로운 핵심 과제로 부상
출처:네이버 뉴스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