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미원별빛자연휴양림에 AI 기반 서비스로봇과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총사업비 19억 8000만원이 투입되며, 내년 11월까지 전국 최초의 ‘스마트 휴양림’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1단계에서는 순찰·안전관리 로봇, 체험형 서비스로봇, 환경관리 로봇을 도입하고, 2단계에서는 실외 자율주행 배송로봇과 다목적 서비스로봇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산업통상자원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
- 총사업비 19억 8000만원, 국비와 시비 각각 50% 투입
- 사업 대상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미원별빛자연휴양림
- 1단계: 순찰·안전관리·체험·환경관리 로봇 도입 및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2단계: 실외 자율주행 배송로봇 추가
향후 전망
- 전국 최초의 ‘스마트 휴양림’ 모델로 자리잡아 다른 지자체로 확산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