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창업기획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총 50시간 동안 진행되는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0년부터 누적 1,1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번 과정은 4월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3월 19일까지 조기 신청 시 교육비가 24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할인된다.

AI 요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에 따른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본 과정은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실행까지 액셀러레이터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2020년 1기 시작 이후 현재까지 누적 1,176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다. 교육은 서울과 대전에서의 오프라인 네트워킹과 온라인 실시간 강의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총 50시간 동안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투자 생태계 이해부터 기업가치평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무까지 포괄하여 현업 밀착형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특히 교육 만족도가 평균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예비 창업기획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핵심 인사이트

  • 누적 성과: 2020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1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평균 교육 만족도는 90% 이상이다.
  • 교육 일정 및 규모: 제23기 과정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총 50시간 동안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진행된다.
  • 비용 혜택: 교육비 정가는 240만원이나, 3월 19일까지 '얼리버드' 신청 시 170만원으로 약 70% 수준의 할인이 적용되며 협회 회원사는 150만원에 참여 가능하다.
  • 신청 기한: 교육 신청은 4월 22일까지 협회 액셀러레이터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주요 디테일

  • 하이브리드 운영: 1주차는 서울 오프라인 교육, 2~3주차는 실시간 온라인 강의, 4주차는 대전 오프라인 교육 및 시험으로 구성된다.
  • 단계별 로드맵: 'AC 입문·공통 → 보육 → 투자 → 실전' 단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로드맵 기반 교육을 제공한다.
  • 실무 중심 커리큘럼: 스타트업 초기 투자 트렌드, 모태펀드 및 벤처투자 제도, 기업가치평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을 포함한다.
  • 네트워킹 강화: 창업 생태계 사례 특강과 토론, 오프라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의 인적 교류를 지원한다.
  • 고급 실무 지식: 투자조합 결성 및 운영, 투자계약 및 M&A, 투자회수(Exit) 전략 등 액셀러레이팅의 전 과정을 다룬다.

향후 전망

  • 전문성 강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친 인력들이 시장에 배출됨에 따라 초기 투자 및 스타트업 보육 분야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생태계 활성화: 서울과 대전을 잇는 교육 거점 운영을 통해 수도권과 지역 창업 생태계 간의 네트워크 및 정보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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