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침습 넘어 새 수술법으로"…고대안산병원, 로봇수술 미래 연다

고대안산병원이 로봇수술 5000례와 경기도 최초 단일공 로봇수술 2000례를 달성하며 독자적인 수술법(GOSTA, TULAB, 방광질루 공기주입술)을 개발했다. 연간 로봇수술은 2018년 210건에서 2025년 1065건으로 약 5배 증가했고, 악성종양 수술 비중도 44.2%로 높아졌다.

AI 요약

고대안산병원이 누적 로봇수술 5000례와 경기도 최초 단일공 로봇수술 2000례를 달성하며, 독자적인 수술법 개발에 성공했다. 세계 최초로 발표한 TULAB(배꼽절개 기반 림프절 절제술), GOSTA(겨드랑이 단일절개 갑상선암 수술), 방광질루 공기주입술 등이 대표적이다. 연간 로봇수술 건수는 2018년 210건에서 2025년 1065건으로 약 5배 증가했으며, 악성종양 로봇수술도 6.9배 늘었다.

핵심 포인트

  • 누적 로봇수술 5000례 달성(2025년 11월 4000례 이후 9개월 만에)
  • 경기도 최초 단일공 로봇수술 2000례 기록
  • 세계 최초 TULAB(약 200례 시행), GOSTA, 방광질루 공기주입술 개발
  • 올해 8월 13일 기준 로봇수술 827건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

향후 전망

  • 생성형 AI와 형광조영수술 등 신기술을 로봇수술과 융합한 새로운 수술법 개발 예정
  • 국내외 의료기관 대상 라이브 서저리 시연 등 기술 확산이 기대됨
출처:의학신문·일간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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