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 직썰] 로봇주, 조정 끝났다?···삼성 드라이브에 '차기 주도주...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전담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주가 재평가받고 있다. 하반기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등 양산 시제품 공개가 예정됐으며, 현대차·현대모비스·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수혜주로 꼽힌다.

AI 요약

올해 초 급등했던 로봇주가 상용화 지연과 실적 우려로 고점 대비 40~50% 조정을 받았으나, 최근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확대 발표를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제조용 휴머노이드 개발을 본격화했다. 하반기에는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양산 시제품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 모멘텀이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구미사업장에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
  •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를 확보하고, 새만금에 약 9조원 규모 AI 밸리 조성 계획.
  • 하반기 현대차 아틀라스, LG전자 클로이,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양산 시제품 공개 예정.
  • 레인보우로보틱스(삼성전자 최대주주), 두산로보틱스, 로보티즈, 로보스타 등이 주요 수혜주로 꼽힘.

향후 전망

  • 2028년부터 노동가능 인구 감소와 함께 휴머노이드 수요가 본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대차그룹이 2035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60% 점유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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