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CBS 라디오 '경제적본능'에서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가 중국 베이징 세계 로봇 박람회 참관 경험과 글로벌 금리 상승 요인을 분석했다. 그는 중국 로봇 산업에 대해 "칩 빼고는 다 있더라"고 평가하며, 작년의 '쇼' 성격에서 올해는 로봇 학습 장면과 액추에이터 부품 전시로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은 '돈의 수요' 증가 때문이며, 유럽 토목·미국 AI 데이터센터·일본 제조업 활황이 배경이라고 진단했다. 중국 반도체는 CXMT보다 YMTC를 더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핵심 포인트
- 중국 로봇박람회 참여 기업의 99%가 중국 기업, 작년 쇼에서 올해 학습 중심으로 진화
- 로봇 원가의 절반이 액추에이터, 전기차의 배터리와 유사한 위치
- YMTC는 독자 스태킹 특허 보유, CXMT는 DDR4 시장만 대체한 수준
- 미국 재무부 바이백 선언 배경에는 일본의 엔화 방어용 국채 매도가 있음
향후 전망
- 로봇 투자는 단일 종목보다 밸류체인 ETF가 유효할 것으로 진단
- 클래리티 법안 통과 시 스테이블코인 업체들이 단기 국채의 새 수요처가 되어 달러 패권 유지에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