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도드람양돈농협이 생고기 중심의 원육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육·조리식품·프랜차이즈까지 아우르는 종합 전문식품브랜드로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박광욱 조합장은 2030년까지 경제사업 부문 매출을 현재 2조 3,000억 원에서 4조 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캔돈(출시 1년 만에 5만 5,000개 판매), THE짙은, 본래순대 등 신규 브랜드가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필리핀 등 해외 시장 수출도 확대 중이다.
핵심 포인트
- 2030년 목표: 경제사업 매출 4조 원(현재 2조 3,000억 원), 신용사업 3조 원(현재 2조 4,000억 원)
- 캔돈: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5만 5,000개 돌파
- 2024년 필리핀에 런천미트 약 25만 캔 수출, 현지 기호 맞춘 제품군 확대 예정
- 신성장추진단, 식품연구개발부 신설 및 R&D 역량을 경영전략·식품연구·양돈연구 3개 분야로 체계화
- 2021년 업계 최초 자동등급판정기술 '오토폼' 도입, 프리미엄 조리유 '라드유' 출시 계획
향후 전망
- 가공식품군 매출 2030년까지 1,000억 원 이상 달성 목표
- M&A, 지분 투자, 스타트업 협업 등 외부 협력을 통한 사업 영역 지속 확장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