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슬로건 탐방기] 딜라이트룸 Make Things People Love

딜라이트룸은 알람 앱 '알라미'로 유명하며, 광고 수익화 솔루션 '다로'와 앱 M&A 사업부를 운영해 외부 투자 없이 매출 460억 원, 영업이익률 40%대를 달성했다. 50여 명의 직원이 1인당 매출 9억 원을 올리는 '고밀도 조직'으로, 100페이지 분량의 컬처북을 공개해 투명한 문화를 강조한다. 핵심 원칙은 'Make Things People Love'로, 본질 정의, 지속적 개선, 10배 사고, 균형, 솔직한 소통, 불편함을 성장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포함한다.

AI 요약

생성형 AI 거품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AI가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 시대가 열리며 반도체 수요는 실질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HBM 등 하이엔드 제품에서 확실한 현금 흐름을 확보했지만, 레거시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을 틈타 중국 CXMT·YMTC가 빠르게 성장하며 위협이 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올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규모 사상 최초 5,000억 달러(약 680조 원) 돌파 전망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루빈’ 및 휴머노이드 로봇 ‘제트슨 토르’용 맞춤형 메모리 공동 개발
  • 서버용 D램 비중 2023년 37% → 2028년 59%로 폭증 전망 (모건스탠리)
  • 중국 CXMT·YMTC, 레거시 메모리 가격 폭등에 힘입어 흑자 전환 및 연쇄 상장 예고

향후 전망

  • 한국 반도체는 피지컬 AI 인프라 주도권을 유지하나, 중국의 레거시 메모리 시장 잠식과 글로벌 고객사 이탈 가능성이 주요 리스크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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