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국 의료 IT 기업 케어클라우드(CareCloud)가 해커 공격으로 약 34만 5천 명의 의료 기록과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통보하기 시작했다. 해커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AWS에 저장된 환자 데이터에 접근했으며,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금융정보 등 민감 데이터가 탈취됐다. 케어클라우드는 4만 5천 개 이상 의료기관의 데이터를 보관 중이며,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해커가 3월 10일~16일(6일간) AWS 호스팅 데이터 저장소에 침입
- 최소 34만 5천 명 피해, 주민등록번호·여권·운전면허·금융정보·의료정보 유출
- 케어클라우드는 미국 내 4만 5천 개 이상 의료기관 대상 서비스 제공
- 올해 트리제토(TriZetto, 340만 명)와 NYC Health + Hospitals(180만 명) 등 의료분야 해킹 잇따라
향후 전망
- 추가 주 정부 공시에 따라 피해자 수는 더 증가할 가능성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