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K-테크패스’ 대상 확대…글로벌 인재 유치 문턱 낮춘다

코트라는 K-테크패스 발급 기준을 개편해 정성평가형(3유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4유형)을 신설했다. 기존 학력·경력 중심에서 실무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종합 평가해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 해외 인재 유치를 확대한다.

AI 요약

코트라가 K-테크패스 발급 기준을 개편해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학력·경력·연봉 중심의 정량평가 외에 정성평가형(3유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4유형)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AI,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실무 역량은 뛰어나지만 기존 기준에 미달했던 인재들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핵심 포인트

  • K-테크패스는 반도체, AI, 로봇, 바이오 등 첨단산업 해외 인재에 톱티어 비자 및 정착 지원 제공
  • 정성평가형(3유형) 신설로 실무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 산업 파급력 종합 평가
  • 정부 글로벌 석학유치사업 연계형(4유형) 신설로 국가 차원 핵심 인재 확보 강화
  • AI 의료기업 루닛 등 산업계에서 환영 의사 표명

향후 전망

  • K-테크패스가 기업들의 해외 인재 채용을 위한 패스트트랙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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