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Melio의 프로덕트 매니저 다니엘 블룸이 Claude와 Cowork를 활용해 자신의 업무일 중 70~80%를 처리하는 자가 개선형 AI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Notion 보드를 관리하고 Slack과 이메일을 추적하며 매주 자동으로 자기 개선 루프를 실행하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 Melio 전체 직원이 15분 만에 개인화된 Claude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Workstation' 온보딩 플러그인으로 확장했다. 블룸은 AI 시스템의 진정한 힘은 도구 선택이 아니라 아키텍처, 즉 시스템이 자신의 핵심 파일을 업데이트하고 기존 도구에 연결할 수 있는 구조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핵심 포인트
- 다니엘 블룸은 Claude와 Cowork 기반 시스템으로 업무일의 70~80%를 자동화
- 매주 일요일 Notion 보드를 처음부터 자동으로 채우는 주간 준비 자동화 구축
- 아침 브리핑 기능이 회사 내부 용어(예: "settlement cap")를 스스로 학습해 컨텍스트에 저장
- Melio 직원 대상 15분 온보딩 플러그인 'Workstation'을 개발해 팀 전체로 확장
향후 전망
- AI 시스템의 초기 구축 기간(수 주)의 느린 진척을 극복하면 하루 만에 일주일 분량의 PM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 가능
- 개인화된 AI 인프라가 PM 업무의 표준 도구가 되면서, Notion과 같은 도구는 '읽기 전용' 역할로 전환될 것
출처:Lenny's Newslet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