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채팅·아티팩트, 구글 검색에 노출…PSA 경고

클로드의 '공유 채팅' 기능으로 생성된 링크가 구글 검색에 노출되어 건강 기록, 회사 문서, 아동 개인정보 등이 유출됐다. Anthropic은 사용자가 링크를 공개적으로 게시한 경우에만 검색에 노출된다고 해명했으며, 현재는 문제가 해결된 상태다.

AI 요약

레딧 사용자들이 구글 검색 연산자를 통해 클로드의 공유 채팅 및 아티팩트가 공개 검색 가능한 상태임을 발견했습니다. 일부 공유 링크에는 건강 기록, 회사 기밀 문서, 아동 이름 및 전화번호 등 민감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Anthropic은 이 문제가 사용자가 공유 링크를 포럼이나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링크가 비공개로 전송되면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구글 검색에서는 해당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 구글 검색에서 site:claude.ai/share 연산자로 다수의 공개 채팅 발견
  • 노출된 정보에는 환자 의료 기록, 임상 시험 결과, 아동 개인정보 등 포함
  • Anthropic은 사용자가 공유 링크를 외부에 게시한 탓이라고 해명
  • TechCrunch 확인 결과 현재는 검색 결과에서 제외된 상태

향후 전망

  • AI 채팅 공유 기능의 프라이버시 설정 강화 및 사용자 교육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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