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은 정부의 1400조원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발표로 건설업종이 재평가받을 기회를 맞았다고 분석했다. 대형 건설사는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 수주를, 지역 건설사는 기반시설과 배후 개발사업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건설업종 PBR이 1.0배에 불과해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다.
핵심 포인트
- 정부는 1400조원 규모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발표
- 삼성E&A,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반도체 팹·클린룸·데이터센터 수주 유력
- 지역건설사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제도에 힘입어 대형 인프라 공사 참여 기회 확대
- 건설업종 PBR이 1.0배로 저평가 상태
향후 전망
- 원전·LNG 중심 글로벌 시장 확대와 AI 생태계 조성사업 참여가 업종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