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토스증권은 김규빈 대표 체제 아래 5월 31일까지 엔지니어링, 제품, 디자인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세 자릿수 경력직 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번 채용에는 재직자와 소통할 수 있는 ‘커피챗’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원자가 조직 문화를 미리 탐색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대신증권은 고금리 채권 수요에 대응해 2050년 5월 만기 미국 국채 등 초장기물 라인업을 확대하며 연 7% 수준의 기대수익률을 제시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작년 12월 발행어음 출시 이후 약 3개월 만에 수신 잔고 1조 원을 돌파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상반기까지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키움증권은 조달된 자금을 바탕으로 올해 중소·벤처 기업에 6,000억 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여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토스증권 대규모 채용: 5월 31일까지 전 직군 대상 세 자릿수 규모 경력직 모집 및 '커피챗' 프로그램 운영.
- 대신증권 미국채 라인업: 2050년 5월 만기 국채 등 초장기물 포함, 세전 연 7% 수준의 기대수익률 상품 공급.
- 키움증권 발행어음 성과: 출시 3개월 만에 잔고 1조 원 돌파, 상반기 목표 2조 원 설정.
- 모험자본 공급 확대: 키움증권, 올해 중소·벤처·혁신 기업에 총 6,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공급 예정.
주요 디테일
- 토스증권 채용은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전형부터 레퍼런스 체크까지 4단계 절차로 진행됨.
- 대신증권의 미국 장기국채 상품은 환오픈형, 환헤지형, 타겟수익형의 세 가지 구조로 세분화되어 투자자 선택권을 강화함.
- 키움증권 발행어음 금리는 4월 16일 기준 수시형 연 2.5%, 약정형 연 2.5%~3.3%이며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 원임.
- 키움증권은 민간 벤처모펀드에 2,000억 원 출자, 지분(Equity) 성격 투자에 2,000억 원 이상을 투입할 계획임.
- 발행어음 인가 증권사는 조달 금액의 일정 비율(올해 10% → 내후년 25%)을 모험자본으로 의무 공급해야 함.
향후 전망
- 토스증권은 이번 대규모 인재 영입을 통해 IT 기반의 금융 혁신과 투자 플랫폼 경쟁력을 한 단계 더 격상시킬 것으로 보임.
- 시중은행 예금 금리가 2~3%대인 상황에서 증권사들의 고금리 채권 및 발행어음 상품으로의 자금 이동이 가속화될 전망임.
- 키움증권은 창업 단계부터 IPO, M&A까지 기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종합 금융 솔루션 제공자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