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이 15조 원 쏟아부으려 했는데…” 데이터브릭스, 결국 5조 원 유치… 기업가치 190조 원

Databricks는 당초 10억 달러 조달을 원했지만, 언론 보도 후 투자자 관심이 폭증해 50억 달러를 유치하고 기업가치가 1900억 달러로 상승했다. 회사는 연간 매출 70억 달러, 80% 성장률, 흑자 상태를 유지하며, AI 에이전트용 데이터베이스 Lakebase가 1억 달러 매출을 달성했다. CEO Ali Ghodsi는 AI 연구와 클라우드 계약 비용이 높아 추가 자금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데이터브릭스가 500억 달러(약 5조 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며 기업가치 1,900억 달러(약 190조 원)를 달성했다. 공동창업자 겸 CEO 알리 고드시는 당초 10억 달러(약 1조 원)만 조달하려 했으나, 언론 보도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몰리며 150억 달러(약 15조 원)의 투자 수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자들과의 관계를 고려해 결국 500억 달러 규모로 증액했으며, 코트(Coatue), 블랙스톤, MGX, T. 로우 프라이스, 식스스트리트 그로스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연간 매출 70억 달러(약 7조 원)를 기록하며 80% 성장 중이고, AI 에이전트용 데이터베이스 '레이크베이스'가 1억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데이터브릭스가 500억 달러(약 5조 원) 조달, 기업가치 1,900억 달러(약 190조 원)로 상승
  • 당초 10억 달러(약 1조 원) 조달 계획이었으나 언론 보도 후 150억 달러(약 15조 원)의 투자 수요 발생
  • 연간 매출 70억 달러(약 7조 원)로 80% 성장 중이며, 현금흐름 흑자 상태
  • AI 에이전트용 데이터베이스 '레이크베이스'가 1억 달러 매출 런레이트 달성, AI 챗봇 '지니'도 높은 인기

향후 전망

  • AI 연구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해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 AI 에이전트 시장 성장에 힘입어 데이터브릭스의 AI 관련 사업이 지속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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