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비에이파트너스의 창립 멤버인 전수협 전무는 'PE DNA를 품은 딥테크 VC'라는 회사 정체성을 바탕으로 초기 투자와 회수 전략을 동시에 구사하고 있다. 그는 K뷰티 기업 크레이버코퍼레이션에 83억원을 투자해 1년 만에 323억원을 회수하며 3.9배의 멀티플과 224%의 IRR을 기록했다. 제조업·딥테크를 코어로, K푸드·K뷰티 등 B2C 소비재를 위성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44억원 투자원금에 대해 964억원을 회수했다. 내년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8호 블라인드펀드 결성과 젊은 심사역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전수협 전무는 PE(사모펀드) 경력을 살려 초기 투자 단계부터 M&A 등 회수 전략을 함께 고려
- 크레이버코퍼레이션에 83억원 투자 후 2024년 12월 구다이글로벌에 구주 매각으로 323억원 회수, IRR 224% 달성
- 현재까지 110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65개사는 시드~프리A 단계에서 첫 기관투자자로 참여
- 비에이파트너스 AUM은 약 1650억원이며, 올해 하반기 8호 블라인드펀드 결성 추진
향후 전망
- 그릭데이 운영사 스위트바이오에 대해 PE식 투자구조를 설계해 지분 일부 매각을 고려 중
- 젊은 심사역들에게 초기 투자 발굴과 주도 기회를 확대해 다음 10년을 준비할 계획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