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전문병원’ 이화의료원… 첨단 장비·AI 진료 등 차별화 [서울...

이화의료원이 질환별 특성화 전문병원 체제와 AI 진료 혁신으로 제1회 서울바이오헬스대상 종합병원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대서울병원은 대동맥 수술 3000례, 뇌혈관 수술·시술 2000례, 갑상선암 로봇수술 1300례를 달성했고, 이대목동병원은 혈액암·여성암·비뇨기질환 특성화와 로봇 부신 절제술 200례를 기록했다. 또한 동북아 최초 PET-CT, 국내 최초 광자계수 CT, 최첨단 MRI 도입 및 AI 기반 진단서 작성, 심방세동 예측 모델 등 첨단 시스템을 구축했다.

AI 요약

이화의료원이 질환별 특성화 전문병원 체제 구축과 AI 접목 진료 혁신 성과로 ‘제1회 서울바이오헬스대상’ 종합병원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대서울병원은 대동맥혈관병원과 뇌혈관병원을 별도 운영하며 지난해 대동맥 수술 3000례, 뇌혈관 수술·시술 2000례를 달성했고, 이대목동병원은 혈액암·여성암·비뇨기질환 중심 특성화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동북아시아 최초 PET-CT 장비와 국내 최초 광자계수 CT, 최첨단 MRI 등 첨단 장비를 도입했으며,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진단서 작성 시스템을 전 진료과에 적용했다.

핵심 포인트

  • 이대서울병원: 대동맥 수술 3000례, 뇌혈관 수술·시술 2000례, 갑상선암 로봇수술 1300례 달성
  • 이대목동병원: 혈액암병원·세포유전자처리센터 개소, 로봇 부신 절제술 200례 달성
  • 동북아시아 최초 PET-CT ‘바이오그래프 비전 쿼드라’, 국내 최초 광자계수 CT ‘네오톰 알파’, 국내 최초 MRI ‘마그네톰 시마 엑스’ 도입
  • 생성형 AI 기반 진단서 작성 시스템 전 과목 적용, AI 심방세동 예측 모델 임상 유효성 입증

향후 전망

  • 이대서울병원이 2026~2029년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돼 지역 중증·응급환자 최종 치료 역할 수행 예정
  • 바이오·의료기기 기업과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해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위상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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