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장신상 군수 “횡성 500만 관광산업 성공 지역소멸위기 극복”

장신상 횡성군수는 민선 9기 목표로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제시, 관광산업 기반 구축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이모빌리티 산업을 고도화하고 로봇산업으로 확장하며, AI 기반 과학영농과 K-한우수출센터 설립 등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도 추진한다.

AI 요약

민선 9기 장신상 횡성군수는 ‘500만 관광산업’ 성공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횡성의 자연·역사·먹거리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을 육성하고, 이모빌리티 산업을 로봇산업(피지컬 AI)까지 확장해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기계 임대 전면 무상화, AI 기반 과학영농, K-한우수출센터 설립 등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도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

  • 군정 목표: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
  • 관광새마을운동 도입, ‘횡성형 민·관 관광 거버넌스’ 구축 계획
  • 이모빌리티 산업을 피지컬 AI 로봇산업으로 확장, 집적화단지 조성
  • 농기계 임대 전면 무상화, AI 기반 과학영농, K-한우수출센터 설립 추진

향후 전망

  • 관광 500만 시대 달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충 기대
  • 이모빌리티-로봇산업 연계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출 방지 효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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