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파나소닉이 드럼세탁기 건조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건조 오래가는 유닛'을 탑재한 신제품 'NA-LX129FL'과 'NA-LX127FL'을 10월 초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사이클론 방식의 강력한 원심력을 활용해 기존 필터를 통과하던 머리카락과 먼지를 99.9% 이상 포집해 열교환기 막힘을 방지한다. 구매 후 3년 미만 사용자의 약 절반이 건조 성능 저하를 호소한다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핵심 포인트
- 신제품 2종 모두 세탁/탈수 12kg, 건조 6kg 용량의 히트펌프식 드럼세탁기
- 사이클론 방식으로 머리카락·먼지 99.9% 이상 포집, 열교환기 막힘 방지
- 가격: NA-LX129FL 398,970엔, NA-LX127FL 358,380엔 (직판 기준)
- 트리플 자동 투입 기능 강화로 수동 경로 세척 불필요, 히트펌프 청소 서비스 기간 5년으로 연장
향후 전망
- 건조 성능 유지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며 프리미엄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 기대
- 사이클론 방식이 향후 다른 가전 제품에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