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침대 밑에 놓는 공기청정기 출시

파나소닉은 2026년 10월 하순에 침대 밑이나 가구 틈에 설치 가능한 컴팩트 공기청정기 'F-PX55D'를 출시한다. 가격은 오픈가로 직판가는 36,630엔이며, 적용 면적은 신기준 15조(구기준 25조)이다. 본체 폭 12.5cm, 높이 15.5cm의 공간에 설치 가능하며, 듀얼 흡입 팬과 직진 기류 기술로 컴팩트화와 대풍량을 실현했다. 소음은 약 19dB의 정숙 모드를 갖췄고, 나노이 X로 알레르기 물질과 냄새를 억제한다. 동시에 가습 기능이 있는 'F-VX70D'도 출시되며, 직판가 64,350엔, 신기준 적용 면적 19조(구기준 31조)이다.

AI 요약

파나소닉이 침대 밑이나 소파 아래에 설치할 수 있는 가로형 공기청정기 'F-PX55D'를 10월 하순에 출시한다. 기존 모델 대비 설치 공간을 약 3분의 1로 줄였으며, 듀얼 흡입 팬과 직진형 기류 기술로 컴팩트한 크기와 대풍량을 동시에 실현했다. 정숙 모드 시 약 19dB의 저소음 작동이 가능하며, 나노이 X 기술로花粉·알레르기 물질·냄새를 억제한다. 동시에 가습 기능이 있는 벽면 설치형 'F-VX70D'도 출시된다.

핵심 포인트

  • 'F-PX55D'는 폭 12.5cm로 침대 아래(높이 약 15.5cm) 설치 가능한 가로형 공기청정기
  • 적용 면적은 최신 기준 15畳(구 기준 25畳), 8畳 기준 청정 시간 약 12분
  • 직판 가격 36,630엔, 필터 교체 주기 약 2년
  • 가습 기능 탑재 'F-VX70D'는 직판 64,350엔, 적용 면적 19畳(신기준)

향후 전망

  • 좁은 주거 공간과 침실 맞춤형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제품군 확대 기대
  • 가로형 설치는 일본 특유의 좁은 주거 환경을 고려한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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