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서 '발리'로 출근하는 혁신의 조력자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10년간 누적 글로벌 신청 1만8000건, 졸업 기업 427개사, 국내 법인 설립 214개사를 달성했습니다. 대표 성공 사례로 서빙 로봇 기업 베어 로보틱스가 기업가치 6500억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사무국은 24시간 시차를 극복하며 해외 창업가의 한국 정착을 지원합니다.

AI 요약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 사업이 올해로 10년 차를 맞았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해 국내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하고 한국 시장 정착을 돕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창업 지원 사업이다. 지금까지 누적 글로벌 신청 건수 1만 8000건을 돌파했으며, 427개사가 졸업하고 이 중 214개사가 국내 법인을 설립했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서빙 로봇 기업 '베어 로보틱스'가 기업가치 65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유니콘급으로 성장했다.

핵심 포인트

  • KSGC는 2016년 시작된 국가 대표 인바운드 스타트업 프로그램
  • 누적 글로벌 신청 건수 1만 8000건 돌파, 졸업 기업 427개사
  • 졸업 기업 중 214개사가 국내 법인 설립 완료
  • 베어 로보틱스는 소프트뱅크 투자 유치 후 기업가치 6500억 원 규모로 성장

향후 전망

  •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육 공간 운영을 개선해 글로벌 스타트업의 한국 정착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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