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간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방성환 경기도의원은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검증된 혁신모델을 경기도 전역과 해외로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시의회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하며 의원과 집행부가 한복을 입고 본회의를 진행하는 협치 퍼포먼스를 펼쳤다.
핵심 포인트
- 남종섭 의장, 서울시의회 방문…인천·제주·충북·호남 이어 전국 광역의회 연대 확대
- 방성환 의원, 판교 AI혁신클러스터 현장 간담회…로봇 실증공간 부족 등 애로 청취
- 방 의원 "판교 모델, 단순 입주공간 넘어 기업 지원·인재 양성·투자 유치 선순환 구조로 확산해야"
- 수원시의회, 한복 착용 본회의 진행…'수원 방문의 해' 홍보 카드섹션 퍼포먼스
향후 전망
-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국 광역의회 공동 대응 강화…국회·정부 설득 지속
- 판교 AI혁신클러스터의 성공모델이 경기도 및 타 지역·해외로 확산될 가능성
출처:네이버 AI (에너지경제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