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LA 래퍼 페닉스 플렉신(Fenix Flexin)이 히트곡 'Rubberz' 제작에 AI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 프로듀서 메다신(Medasin)이 AI 도구 '트레블로(Treblo, 구 소나우토)'가 이 곡을 만드는 데 사용됐다고 주장한 데 이어, AI 탐지 도구도 이를 확인했다. 페닉스는 인스타그램 댓글에서 "AI를 안 썼다고 말한 적 없다"고 주장했지만, 지난달 Hot 97 인터뷰에서는 "AI가 없다"고 명확히 밝힌 바 있어 모순된 행보를 보였다.
핵심 포인트
- 페닉스 플렉신이 'Rubberz' 제작에 AI 도구 '트레블로' 사용을 사실상 인정
- 프로듀서 메다신의 폭로 영상과 AI 탐지 도구 결과가 AI 사용을 뒷받침
- 페닉스는 "녹음 과정과는 무관하다"며 "새 기술을 도구로 쓰는 건 문제없다"고 주장
- 그러나 지난달 Hot 97 인터뷰에서는 "AI가 없다"고 명시적으로 부인했던 이력
향후 전망
- AI 음악 제작 논란이 지속되면서 업계 내 AI 사용 투명성 요구 증가 예상
- 아티스트들의 AI 활용 여부를 검증하는 도구 및 기준 마련 필요성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