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2에서 자율주행까지…국립대구과학관 ‘드라이빙 더 퓨처’ 특별전

국립대구과학관은 '드라이빙 더 퓨처' 특별전을 개막해 한국 자동차산업의 역사를 조명한다. 포니2, 알파엔진 등 실물과 함께 자동차산업 성장 과정을 소개하며, 엔진 원리 체험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AI 요약

국립대구과학관이 제7회 산업과학기술사 특별전 '드라이빙 더 퓨처: 미래를 달리는 기술'을 개막했다. 한국 최초 고유 모델 포니2와 국내 최초 독자 개발 엔진 알파엔진, 대구 자동차부품 산업의 성장 과정을 실물 자료와 함께 전시한다. 전시는 내년 1월 1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동차 작동 원리 체험과 미래자동차 그리기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핵심 포인트

  • 8월 25일 사이언트리 갤러리에서 개막, 내년 1월 10일까지 무료 관람
  • 포니2, 알파엔진, 대구 뿌리산업 기반 자동차부품 등 실물 전시
  • 이충구 전 현대차 사장, 이현순 전 현대차 부회장, 김종석 평화산업 회장 인터뷰 내용 포함
  • 엔진 4행정 원리 체험, 자동차부품 따라 그리기, 미래자동차 그리기 등 체험 공간 운영

향후 전망

  • 대구 자동차부품 산업과 한국 자동차산업의 역사 이해를 통해 전동화·AI·자율주행으로 나아가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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