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름아미디늄 공융법으로 구현한 열증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포름아미디늄 공융 물질을 사용하여 열증발 공정에서 FAI의 분해를 방지함으로써, 1cm²에서 31.5%, 200cm²에서 30.0%의 효율을 달성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이는 면적 확장 시 효율 손실이 3.99%로 가장 낮은 수치이며, 2000시간의 고온고습 시험 후에도 초기 효율의 95%를 유지했다.

AI 요약

포름아미디늄 기반 공융(Eutectic) 물질을 활용해 열증발 방식으로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기존 열증발 공정에서 FAI의 열분해 문제를 공융 물질 합성으로 해결, 증발 온도를 평균 36°C 낮춰 안정적인 증발을 가능하게 했다. 그 결과 1cm²에서 31.5%, 상용 하프컷 G12 웨이퍼 기반 200cm²에서 30.0%의 안정적 효율을 달성했으며, 면적 확장에 따른 효율 손실은 3.99%로 보고된 사례 중 가장 낮은 수치다.

핵심 포인트

  • 포름아미디늄 공융(Eu) 물질로 FAI 증발 온도를 평균 36°C 낮춰 열분해 문제 해결
  • 1cm² 탠덤 셀에서 31.5%, 200cm² 대면적에서 30.0% 안정 효율 달성
  • 면적 확장 시 효율 손실 3.99%로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중 최저 기록
  • 2000시간 고온고습(85°C/85% RH) 테스트 후 초기 효율의 95% 유지

향후 전망

  • 열증발 방식의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한 걸음 더 접근
  • 대면적 고효율 태양전지 생산을 통한 차세대 태양광 시장 선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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