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포스코DX가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를 앞세워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하며 3년 내 수주·매출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대형 설비 무인화와 로봇 확대를 추진하고, 사무·경영 영역에서는 113종의 ‘AI 직원’을 도입해 업무를 자동화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포스코DX, 29일 미디어 간담회서 AI 네이티브 전환 및 성장 전략 발표
- 리클레이머·후판 크레인·원료하역기 무인화, 올 하반기 상용화 목표
- 회계·세무·인사·경영분석 등 113종 AI 직원 도입, 자체 플랫폼 ‘에이전티’로 관리
- 3년 내 수주·매출 30% 성장 목표 제시
향후 전망
-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축으로 사람·AI·로봇 협업 체계 확대
-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개발로 이동형 로봇 매니퓰레이션 고도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