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 여는 '퍼스트 무버' 목표"…딥엑스, 'K-NPU' 상용화 시험대 [K...

딥엑스는 엣지 AI 반도체 DX-M1·DX-H1이 과기부 혁신 제품으로 지정돼 공공기관 수의계약이 가능해졌고, 국방부 사업에 공급 중이며 글로벌 10여개국에서 77건, 1300만 달러 이상 구매주문을 확보했다. 차세대 NPU DX-M2는 삼성전자 2나노 공정으로 개발 중이며, 2027년 6월 초기 고객사 제공을 목표로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한다.

AI 요약

국산 AI 반도체 팹리스 딥엑스가 피지컬 AI 시장의 '퍼스트 무버'를 목표로 상용화 시험대에 올랐다. DX-M1·DX-H1 시리즈가 과기정통부 '우수 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돼 공공기관 수의계약이 가능해졌고, 국방부 공군 기지 AI 경계감시체계 사업에도 공급 중이다. 글로벌 10여개국에서 77건, 1300만 달러 이상의 상업용 구매주문을 확보했으며, 삼성전자 2나노 공정 기반 차세대 NPU 'DX-M2'를 개발 중이다.

핵심 포인트

  • DX-M1·DX-H1 시리즈, 과기정통부 '우수 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 - 3년간 공공기관 수의계약 구매 가능
  • 국방부 'NPU 기반 지능형 영상감시체계' 사업 일환으로 공군 기지 AI 경계감시체계에 DX-H1 공급
  • 글로벌 10여개국에서 77건, 1300만 달러 이상 상업용 구매주문(PO) 확보 - 올해 4~7월에 전체의 62%(48건) 집중, 누적 매출 절반 이상 해외 발생
  • 삼성전자 2나노 공정 기반 DX-M2: 2027년 3월 시제품 웨이퍼 확보, 6월 초기 고객사 제공 목표, 최대 5와트 전력으로 생성형 AI 구동

향후 전망

  • 향후 1~2년간 안정적 양산 레퍼런스 확보 여부가 글로벌 고객사의 대규모 주문으로 이어지는 핵심 관건
  • 싱가포르·유럽·미국 등 공공 AI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국내 공공 레퍼런스를 활용한 해외 시장 공략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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