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하나증권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금융 사다리' 구축에 나선다. 초기 투자부터 IPO·M&A 자문까지 제공하며, '강원창경-제이앤피메디 춘천 바이오 육성 투자조합'에 출자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투자를 진행한다. 해당 펀드는 총 40억 원 규모로 10년간 운용되며, 업력 3년 이내 또는 연 매출 20억 원 미만의 초기 바이오 기업에 60% 이상을 투자하도록 설계됐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27일 업무협약 체결, 직접투자부터 IPO·M&A까지 지원
- '강원창경-제이앤피메디 춘천 바이오 육성 투자조합'은 총 40억 원 규모, 2026년 9월부터 2036년 9월까지 10년 운용
- 업력 3년 이내·연 매출 20억 원 미만 기업에 24억 원 이상, 춘천 소재 기업에 20억 원 이상 투자
- 한국모태펀드 20억 원, 춘천시 5억 원, 제이앤피메디 14억 원, 양 GP 각 5000만 원 출자 구조
향후 전망
- 공공자본이 초기기업에 먼저 투자하고 외부 민간자금을 유치하는 '투자-성장-회수-재투자' 선순환 생태계 조성 기대
- 하나증권의 IB 역량이 더해져 강원지역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이 활성화될 전망
출처:리버티코리아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