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하나증권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원지역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IPO까지 성장 단계별 자금 지원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투자와 투자조합 출자를 검토하고, IPO와 M&A 자문 등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강원도의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활용해 바이오 분야 혁신기업 발굴과 투자에 협력하며, '강원창경-제이앤피메디 춘천 바이오 육성 투자조합'에도 출자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사업을 기반으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투자 규모를 2028년까지 최대 4조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핵심 포인트
- 협약 체결: 8월 27일, 하나증권-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 하나증권: 직접투자, 투자조합 출자, IPO·M&A 자문 등 성장 단계별 금융지원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정보 공유, 우수기업 추천, 투자설명회 개최
- 하나증권의 모험자본 투자 규모: 2028년까지 최대 4조원 확대 목표 (발행어음 조달 자금의 25% 이상)
향후 전망
- 강원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후속 투자를 거쳐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금융 사다리 구축 기대
- 비수도권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출처:현대경제신문 (FINO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