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벤처캐피탈 '위벤처스'와 생산적금융 협업 ... 유망 벤처·스...

하나증권은 지난 7일 위벤처스와 '생산적 금융 협력 MOU'를 체결하고, 2023년 말 기준 약 6,500억 원의 AUM을 보유한 위벤처스와 함께 AI·딥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IPO, M&A 자문까지 이어지는 종합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AI 요약

하나증권이 벤처캐피탈(VC)인 위벤처스와 손잡고 기술 창업 생태계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7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영균 하나증권 IB그룹장과 하태훈 위벤처스 대표가 참석하여 미래 신산업 육성과 금융 공급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2019년 설립된 위벤처스는 AI와 딥테크 등 기술 기반 벤처기업 발굴에 특화된 VC로, 작년 말 기준 약 6,500억 원 규모의 자산 관리(AUM)를 수행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유망 스타트업의 공동 발굴 및 투자를 확대하고, 공동 운용 펀드를 결성하여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자사의 자본시장 경험과 위벤처스의 벤처투자 전문성을 결합해 초기 투자부터 자금 조달, IPO, M&A 자문에 이르는 혁신기업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핵심 인사이트

  • 하나증권과 위벤처스는 지난 7일 '생산적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창업 생태계 지원에 합의함.
  • 위벤처스는 2019년 설립 이후 AI, 딥테크 유망 기업을 발굴해 왔으며 2023년 말 기준 약 6,500억 원 규모의 자산(AUM)을 관리 중임.
  • 정영균 하나증권 IB그룹장과 하태훈 위벤처스 대표는 공동 펀드 결성을 통한 전략적 투자를 주요 협력 과제로 제시함.

주요 디테일

  • 협력 범위는 스타트업 공동 발굴, 성장 단계별 금융 지원, 공동 운용 펀드 조성 등 전방위적임.
  • 하나증권의 기업금융(IB) 역량과 위벤처스의 벤처투자 전문성을 결합하여 '발굴-투자-성장-엑시트'의 전 과정을 지원함.
  • 지원 체계에는 후속 투자, 자금 조달은 물론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가 포함됨.
  • 특히 인공지능(AI) 및 딥테크 분야의 우수 벤처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미래 신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함.

향후 전망

  • 하나증권의 대규모 자본력과 위벤처스의 모험자본 운용 능력이 결합하여 국내 벤처 생태계에 생산적 금융 공급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됨.
  • 증권사와 VC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종합 금융 솔루션' 모델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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