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하나증권이 인공지능(AI)과 딥테크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벤처투자 전문성을 보유한 위벤처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지난 14일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 공동 운용 펀드 조성, 그리고 성장 단계별 금융 지원 체계 구축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하나증권이 올해 1월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며 본격화한 초대형 IB(투자은행) 사업의 일환으로, 확보된 자금을 모험자본에 공급하여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2019년 설립된 위벤처스는 현재 6,500억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하나증권은 자사의 IB 역량과 위벤처스의 전문성을 결합해 IPO 및 M&A 자문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목표로 합니다. 한편 하나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7.7% 증가한 1,028억 원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벤처투자 드라이브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체결 및 파트너: 2024년 5월 14일, 하나증권은 2019년 설립된 AI·딥테크 특화 VC인 위벤처스와 MOU를 체결함.
- 위벤처스 운용 규모: 2023년 말 기준 위벤처스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약 6,500억 원에 달함.
- 하나증권 재무 실적: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028억 원(전년비 37.7%↑), 영업이익 1,417억 원(전년비 47.9%↑) 기록.
주요 디테일
- 모험자본 조달원: 올해 1월 출시된 '하나 THE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벤처 및 스타트업 투자, 신용공여 등에 활용.
- 종합 금융 지원 체계: 초기 투자와 후속 투자를 넘어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자문까지 포함하는 전 주기적 지원 플랫폼 구축.
- 분야 집중: 미래 먹거리인 AI와 딥테크 등 기술 집약적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 및 육성.
- 성장 지표: 1분기 매출액은 8조 6,7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7%라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임.
향후 전망
- 초대형 IB 입지 강화: 발행어음 사업을 기반으로 한 모험자본 공급을 통해 국내 자본시장 내 초대형 IB로서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안정적인 금융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AI 및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임.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