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하나증권이 벤처캐피탈(VC)인 위벤처스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생산적 금융 공급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섭니다. 지난 2월 7일 하나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정영균 하나증권 IB그룹장과 하태훈 위벤처스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기술 창업 생태계의 스케일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초기 투자부터 자금 조달, IPO(기업공개), M&A(인수합병) 자문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전 성장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위벤처스가 보유한 AI 및 딥테크 분야의 선제적 발굴 역량과 하나증권의 자본시장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양사는 공동 펀드 결성을 추진하며 혁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모험자본 시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체결 및 발표: 2월 7일 업무협약식 진행 후 2월 14일 공식 발표.
- 위벤처스 성장세: 2019년 설립된 VC로, 2025년 말 기준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6,500억 원에 이를 전망.
- 주요 협력 분야: AI(인공지능), 딥테크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우수 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
- 핵심 인물: 하나증권 정영균 IB그룹장과 위벤처스 하태훈 대표이사가 주도하여 협력 체계 구축.
주요 디테일
- 종합 금융 서비스: 초기 투자 이후 후속 투자, 자금 조달은 물론 IPO 및 M&A 자문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 마련.
- 펀드 운용: 양사가 공동으로 운용하는 펀드 결성을 추진하여 투자 협력을 실질화함.
- 기술 창업 생태계 지원: 단순 투자를 넘어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단계별 성장을 돕는 생산적 금융 공급 활성화.
- 역량 결합: 하나증권의 기존 기업금융(IB) 서비스 역량 및 자본시장 경험과 위벤처스의 전문적인 벤처투자 역량을 통합.
향후 전망
- 벤처 생태계 활성화: 증권사의 자본시장 역량과 VC의 모험자본 역량이 결합되어 국내 혁신기업 성장의 기폭제 역할 기대.
-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공동 펀드 조성을 통해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딥테크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