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맞손...지역 스타트업 육성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은 5월 8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을 맺고 전북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올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 출자를 통해 지역 초기 기업에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IPO 및 M&A 자문 등 전문 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AI 요약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박선종)와 손잡고 전북 지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육성과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합니다. 지난 5월 8일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MOU)은 지역 전략 산업군의 유망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모험자본 공급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증권은 직접투자와 조합 출자 검토는 물론, IPO 컨설팅과 M&A 자문 등 자본시장 진출을 위한 고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 하반기 조성될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에 대한 출자 계획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지역 초기 스타트업이 발굴부터 후속 투자, 최종적으로는 자본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주체 및 날짜: 하나증권(대표 강성묵)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선종)가 5월 8일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 전용 펀드 조성: 하나증권은 2024년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에 출자를 계획하며 실질적인 자금 공급망을 확보했습니다.
  • 원스톱 금융 지원: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유치, IPO(기업공개) 컨설팅, M&A(인수합병) 자문까지 스타트업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 금융 지원 체계: 하나증권은 직접투자 및 조합 출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자본시장 진출에 필요한 IPO 및 M&A 관련 전문 역량을 집중 투입합니다.
  • 센터의 역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추천하며, 투자설명회(IR) 등 공동 행사를 지원하여 투자자와 기업 간의 접점을 확대합니다.
  • 지역 균형 발전: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비수도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전북 지역 특화 산업군을 타겟으로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합니다.
  • 강성묵 대표의 비전: 투자와 기업금융(IB) 역량을 바탕으로 전북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혁신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 박선종 대표의 기대: 하나금융그룹의 전북 지역에 대한 높은 관심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벤처 스타트업 지원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전망

  • 하반기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가 본격 가동되면 전북 지역 내 초기 액셀러레이팅 단계의 기업들에 대한 자금 공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하나증권의 IPO/M&A 전문 컨설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자본시장 진출 성공 사례가 배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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